U20월드컵 4강 이끌어…첫 프로 지도자 도전"우선 목표는 중위권…치밀하게 준비하겠다"김은중 수원FC 신임 감독.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올림픽 대표팀 시절 김은중 수원FC 감독(오른쪽)과 김학범 제주 유나이티드 감독.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은중수원FC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친정 울산에 코치로 돌아온 이용 "나만의 지도자 스타일 만들 것"'강등' 수원FC, 김은중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 종료매년 선수 영입 시끌·전용 훈련장 전무…수원FC 강등, 예고된 재앙수원삼성 '승격 불발', 수원FC '강등'…무너져 내린 '축구 수도' 자존심'강등' 김은중 감독 "모든 책임은 나에게…다시 올라오도록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