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섭 감독 "K리그 최종전이 두고두고 아쉽다", 승격 무산 승강 PO 1차전 승리, 2차전도 앞서다 연장 끝에 패배
9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부산 박진섭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내리고 있다. 2023.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부산 아이파크 선수들이 9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 2-5로 패배하며 승격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3.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부산 아이파크 선수들이 9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에서 2-5로 패배하며 승격에 실패한 후 서포터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26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39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충북청주FC의 경기가 끝난 후 부산 박진섭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부산은 후반 추가시간에 충북청주 조르지에게 동점골을 허용해 리그 우승을 놓쳤다. 2023.11.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26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39라운드' 부산 아이파크와 충북청주FC의 경기에서 충북 청주 조르지가 동점골을 넣고 있다. 2023.11.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9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부산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3.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9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수원FC 김현이 동점골을 넣은 후 센터서클로 향하고 있다. 2023.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9일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 수원FC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부산 아이파크 선수들이 연장 전반 수원FC 정재용의 추가골이 터지자 좌절하고 있다. 2023.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