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 엄원상이 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K리그1 미드필더(MF) 부문 베스트11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K리그1 MVP를 수상한 울산현대 김영권(왼쪽 두 번째)과 홍명보 감독(감독상, 왼쪽 네 번째)을 비롯한 울산현대 선수들이 4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23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을 마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