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혐의로 논란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황의조가 19일 오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2차전 중국과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3.11.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다비드 와그너 노리치 감독ⓒ AFP=뉴스1축구대표팀 황의조의 '불법 촬영' 혐의 사건의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가 23일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황의조 측이 배포한 입장문에 대해 메신저 대화 등을 공개하며 반박하고 있다. 2023.1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황의조황의조 노리치황의조 불법촬영안영준 기자 호날두 통산 959번째 골…알나스르는 알힐랄에 1-3 완패돌아온 '영일만 지단' 김재성 "포항 DNA는 태도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