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후반 대한민국 이강인과 손흥민(오른쪽)이 프리킥에 앞서 작전을 교환하고 있다. 2023.10.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17일 오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경기, 황희찬이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2023.10.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이강인, 황의조를 비롯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운동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1차전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싱가포르전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첫 걸음이다. 한국은 2차 예선 C조에서 싱가포르, 중국, 태국과 겨뤄 상위 2개 팀이 3차 예선에 진출한다. 2023.1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 축구대표팀 감독이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C조 조별리그 1차전 싱가포르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16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싱가포르전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첫 걸음이다. 한국은 2차 예선 C조에서 싱가포르, 중국, 태국과 겨뤄 상위 2개 팀이 3차 예선에 진출한다. 2023.11.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