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책임' 울산 제재금 3000만원…정승현은 징계서 제외"인종적 특성을 농담의 소재로 삼는 것 역시 인종 차별"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울산 현대 정승현(왼쪽 아래부터 시계방향), 박용우, 이규성, 이명재가 2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출석해 대기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인종차별적인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울산 현대 정승현(왼쪽부터), 박용우, 이명재, 이규성이 2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출석하고 있다. 2023.6.2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인종차별울산현대출장정지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