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오현규(왼쪽부터), 김승규, 정우영이 20일 오후 경기 파주트레이닝센터(NFC)에서 첫 소집훈련을 하고 있다. 클린스만호는 오는 24일 울산에서 콜롬비아, 28일 서울에서 우루과이와 A매치 평가전을 갖는다. 2022.3.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셀틱 공격수 오현규. ⓒ 로이터=뉴스1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 축구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2023.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