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유스 현대고 출신 수비수이청용 이어 27대 주장으로 선임울산 현대의 새 주장으로 선임된 정승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10일 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과 파라과이의 경기, 대한민국 정승현이 프리킥 상황에서 몸을 날리고 있다. 2022.6.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울산 현대의 새 주장 정승현(왼쪽 두 번째). 왼쪽부터 주장단인 이규성, 정승현, 박용우, 이명재.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재상 기자 마사회, 말의 해 맞아 특별전시회…현대아울렛 가산점서 개최"소상공인 판로 확대"…공영라방, '슈퍼극딜 1day' 선봬관련 기사장동혁號 특보단장 김대식·정무실장 김장겸 "이기는 변화""납득 안 된다"…금감원, 쿠팡파이낸셜 이어 쿠팡페이 검사 저울질'프로젝트Y' 전종서 "한소희와 함께한 장면 모두 기억에 남아"오세훈 "정부, 전월세 시장 혼란 방치…책임 있는 답변 내놔야""대체불가 캐스팅"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뜨거운 女버디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