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감독은 동남아시아 축구를 바꾼 지도자"…태국 여성 단장의 극찬

현재 미쓰비시컵에서 태국-베트남 결승전서 맞대결
16일 미쓰비시컵 결승 2차전

태국의 누안판 람삼 단장(오른쪽). ⓒ AFP=뉴스1
태국의 누안판 람삼 단장(오른쪽).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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