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이 12일 (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 카부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월드컵 최종 예선 오만과의 경기 중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이재상 기자 케이씨산업, 2025년에 'PC모듈러' 수주 246억원 기록"사고는 쿠팡이 쳤는데, 피해는 소상공인이 뒤집어 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