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형진 심판 비롯 한국인 주부심으로 배정13일 오후 9시30분 베트남-태국 결승 1차전고형진 심판 ⓒ AFP=뉴스1박항서 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선수들을 향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0.1.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안영준 기자 '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BWF 인도오픈 결승 진출OK,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도로공사는 페퍼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