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상무의 4기 11명이 전역했다.(김천 상무 제공) 안영준 기자 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차준환 점프 실수' 한국 피겨, 팀 이벤트 7위…결선행 무산(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