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브라질 GK 알리송 넘지 못한 한국…BBC "황희찬·손흥민 슛 저지"

여러 차례 한국 공격 막아내는 선방쇼 펼쳐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왼쪽)과 브라질 축구대표팀 알리송 골키퍼가 경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왼쪽)과 브라질 축구대표팀 알리송 골키퍼가 경기 후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선방 중인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 AFP=뉴스1
선방 중인 브라질 골키퍼 알리송.ⓒ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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