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가 한국을 방문했다. 24일 오전 특별전세기편(A320)으로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이날 히바우드 FIFA 글로벌 앰배서더, 차범근 전 감독이 투어 공식 백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8.24/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
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2 한일월드컵 20주년 기념 평가전 대한민국-브라질의 경기에서 손흥민이 경기가 끝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2.6.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