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한일전 0-3 패배…일본은 더 이상 한국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모리야스 감독도 "선수들 부담 안 느낀다" 자신감
23세, 16세 이하 등 연령별 대표팀도 잇따라 패해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나상호와 조규성이 27일 오후 일본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2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경기를 마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대표팀은 일본에게 0대3으로 패배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22.7.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 나상호와 조규성이 27일 오후 일본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2022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경기를 마치고 고개를 숙이고 있다. 대표팀은 일본에게 0대3으로 패배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22.7.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8강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강인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0대3으로 일본에 패배해 탈락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22.6.12/뉴스1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8강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이강인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이 경기를 마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한국은 0대3으로 일본에 패배해 탈락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22.6.12/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