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는 조현우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동아시안컵 남자부 1차전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조규성이 골을 넣은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7.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재상 기자 채용 줄던 공무원, 5351명으로 반등… 공무원 시험 시장 활기 돈다CJ대한통운, 쿠팡 사태 반사이익에 주7일 배송 효과까지 '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