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챔피언십 2차전서 베트남과 비길 때 이강인 쓰지 않아8일 태국과 조별리그 3차전23세 이하 대표팀의 이강인 (대한축구협회 제공) ⓒ 뉴스1U-23 대표팀 조영욱이 5일(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로코모티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2022 U-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선취골을 넣은 뒤 황선홍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6.6/뉴스1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