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 공격수 네이마르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갖던 중 오른발 부상으로 붕대를 감은 채 얼음찜질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2022.6.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공격수 네이마르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2022.6.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공격수 네이마르가 1일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훈련을 갖던 중 오른발 부상으로 붕대를 감은 채 그라운드 밖으로 이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2022.6.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