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은 1위 탈환손흥민이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9차전 대한민국과 이란과의 경기, 2대0 승리를 거둔 후 김진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2.3.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이상철 기자 WS 3연패 도전 다저스, 'FA 최대어' 터커 잡았다…4년 3540억원프로야구 롯데, '서머 유니폼' 팬 디자인 콘테스트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