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까지 계약FC서울의 조영욱(FC서울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올림픽 앞둔 길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1000m서 金…대회 신기록'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