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울산 우승 다툼강원, 광주, 서울 등 하위권도 치열10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1'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이 전북 문선민의 유니폼을 잡고 있다. 2021.9.10/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FC서울 안익수 감독이 골을 넣은 조영욱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2021 하나원큐 K리그1 중간순위(24일). ⓒ 뉴스1이재상 기자 "민간 출자자 협업 확대한다" 한국벤처투자 조직 개편 단행"대한민국 이노비즈기업이 초격차 기술혁신으로 함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