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구FC전서 그라운드 떠나지 않고 경기 지연수원 삼성의 최성근(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손흥민 뛰는 LA FC,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전북과 결별' 홍정호 "부당한 결장…존중 못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