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민 위원 "좋은 U-22 선수 둔 팀과 아닌 팀의 차이 생길 것"이번 시즌 K리그1은 U-22 선수를 5명 활용할 경우 교체 카드를 5장까지 쓸 수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호날두, 부상 털고 돌아오자마자 멀티골…알나스르, 5-2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