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전북현대 선수가 1일 전북 전주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은퇴경기를 우승으로 장식한 가운데 음료를 마시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0.11.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패트리어트 정조국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제주유나이티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일의맥현장취재관련 기사'변수'와 '실수'의 스포츠…축구, 쉽지 않다 [임성일의 맥]이젠 '얼마나'보다 '어떻게'…손흥민은 잘 뛰고 있다 [임성일의 맥]똘똘 뭉친 '2026 홍명보호', 황태자도 페르소나도 없다 [임성일의 맥]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깜짝 발탁서 깜짝 선물로…'물건' 이기혁이 등장했다 [임성일의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