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 마라도나가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SK아트리움에서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추첨식에 참석해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2017.3.1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김도용 기자 월드컵 트로피, 16일 한국 찾는다…1박 2일로 팬들에게 공개K리그1 포항, 독일 출신 공격수 트란지스카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