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농구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 가운데 한 중계진이 마스크를 쓰고 있다. 2020.2.23/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2019-2020 KBL(한국프로농구연맹) D리그 전자랜드와 상무의 경기가 열리는 1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체육관에 무관중 경기를 알리는 문구가 게시돼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