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U-23 챔피언십 토너먼트 돌입…득점왕 경쟁도 볼거리

오세훈, 이동준 나란히 2골로 공동 2위 그룹
나시프·웡고른 3골로 1위 하지만 팀은 탈락

대한민국 U-23 대표팀 조규성(왼쪽)과 오세훈이 18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탐마삿 대학교 축구장에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요르단과의 8강전을 하루 앞두고 훈련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한민국 U-23 대표팀 조규성(왼쪽)과 오세훈이 18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탐마삿 대학교 축구장에서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요르단과의 8강전을 하루 앞두고 훈련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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