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한국 축구 짊어질 선수…돕고 싶어"10일 오후(현지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코페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1차전 한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경기에서 전반전 정우영이 골을 넣고 있다./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재민 기자 [속보] 김용현 "거대야당 패악질이 국헌문란…尹, 경종 위해 비상계엄 선포"[속보] '무기징역 구형' 김용현 최후진술 "합법적 계엄, 내란으로 몰아가"관련 기사[기자의 눈] 휴머노이드 시대…로봇이 인간 일자리를 빼앗는가정청래 '현장체험'·장동혁 '통합협의'…여야 지도부 충남행국힘 상임고문단 "한동훈 징계 밀어붙이면 당 쪼개지고 선거 망쳐"[뉴스1 PICK] 이재명 대통령, 다카이치와 '케데헌' 깜짝 드럼 합주'과거사 협력' 합의한 한일 정상, 90분 만찬 종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