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대응 없이 유벤투스 탓만…기약 없는 싸움 예고더페스타 사무실 문이 굳게 닫혀있다. ⓒ 뉴스1정재민 기자 [팀장칼럼] 장윤기 둘러싼 '점입가경'…경찰 신뢰 회복은 어디에'장윤기 증거인멸 사건' 논란에 경찰 내부도 "검찰 보완수사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