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대응 없이 유벤투스 탓만…기약 없는 싸움 예고더페스타 사무실 문이 굳게 닫혀있다. ⓒ 뉴스1정재민 기자 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