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대응 없이 유벤투스 탓만…기약 없는 싸움 예고더페스타 사무실 문이 굳게 닫혀있다. ⓒ 뉴스1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