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비록 3실점했지만… '빛난' 골키퍼 이광연

본문 이미지 - 9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의 비엘스코 비아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경기에서 골키퍼 이광연이 승부차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3대 2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19.6.9/뉴스1
9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의 비엘스코 비아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8강전 대한민국과 세네갈의 경기에서 골키퍼 이광연이 승부차기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승부차기 끝에 3대 2로 대한민국이 승리했다.(대한축구협회 제공) 2019.6.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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