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대흥동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프로축구 KEB하나은행 K리그1 35라운드 대구FC와 FC서울의 경기에서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뒤 대구FC 조현우가 팬들의 요청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18.1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