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1기에 승선...오는 3일 파주NFC 입소27일 오후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황의조가 선제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18.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27일 오후 인도네시아 브카시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U-23 남자축구 8강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황인범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18.8.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18아시안게임관련 기사차두리 감독의 화성FC,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정민 영입빙속 정재원 "결혼 후 첫 올림픽…아내 목에 금메달 걸어줄 것"긍정적인 '지우적 사고'의 박지우 "가장 나 다운 올림픽 만들 것"'올림픽 불발' 빙속 차민규, 동계체전 남자 1000m 3위…반등 발판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