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최종전 대한민국과 독일의 경기에서 독일 뢰브 감독이 선수들에게 소리치고 있다. 2018.6.27/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18월드컵관련 기사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 "마지막 올림픽 완벽한 스케이팅 하고 싶다"'세 번째 올림픽' 김민선 "상화 언니 이어 두 번째 메달리스트 되고파"'만 41세' 린지 본, 알파인스키 월드컵 또 우승…통산 84승스노보드 최강 클로이 김, 어깨 부상…동계 올림픽 3연패 빨간불세 번째 올림픽, 같은 무대 다른 목표…"한번 더 金", "처음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