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타보라 온두라스 대표팀 감독(오른쪽)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온두라스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27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도니스 에스코베르 온두라스 주장. 2018.5.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