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호, 대체발탁 없이 26인 체제이근호가 오른쪽 무릎 내측 인대 파열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