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 유스팀 매탄고에서 성장,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활약 중인 권창훈(오른쪽) ⓒ News1 K리그 선발 데뷔전에서 K리그 마수걸이 골을 기록한 수원 삼성의 신예 윤용호. ⓒ News1 김도용 기자 박항서 이은 김상식 매직…베트남 축구 이렇게 강할 줄이야우즈벡에 완패…이민성 감독 "스스로 문제점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