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컵] 13년 만의 만남…안양은 뜨거웠고 서울은 냉정했다

본문 이미지 - FC서울의 정인환과 FC안양의 조시엘이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공 경합을 펼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News1
FC서울의 정인환과 FC안양의 조시엘이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에서 공 경합을 펼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FC안양 팬들이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17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을 앞두고 홍염을 피우고 있다. ⓒ News1
FC안양 팬들이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2017 KEB하나은행 FA컵 32강전을 앞두고 홍염을 피우고 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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