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6 KEB 하나은행 FA컵 결승 2차전'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 후 FA컵 우승을 차지한 수원 서정원감독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수원은 결승 2차전에서 1-2로 패했으나 1,2차전 합계 3-3으로 승부차기에 돌입, 10-9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6.12.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김도용 기자 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K리그1 제주,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FW 기티스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