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다시 FC서울에 입단한 데얀을 비롯한 이적 선수들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입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신진호, 데얀, 유현, 조찬호.2016.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