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아흘리(UAE)의 권경원(가운데)이 21일(한국시간) UAE 두바이의 알 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News1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