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오타와 랜스다운 경기장에서 열린 2015 캐나다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스페인을 2:1로 누르고 16강에 오른 대한민국 선수들이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린 후 서로 얼싸 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2015.6.18 로이터/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김도용 기자 승격 전문가 이정효 감독 "힘들 때 버티는 사람이 강해…기회 온다"수원 새 사령탑 이정효의 일성 "선수들 마인드부터 변화 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