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의 황선홍 감독(오른쪽)과 울산 현대의 윤정환 감독이 첫 맞대결을 펼쳤다. 두 감독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경기가 끝난 뒤에도 설전을 이어갔다. ⓒ News1 DB포항과 울산의 경기가 있기 전 포항 서포터즈가 "2013.12.01"이라는 현수막을 공개하며 울산을 자극했다. ⓒ News1 스포츠/포항=김도용 기자김신욱(오른쪽)이 15일 포항을 상대로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김신욱의 골로 스코어는 4-2가 되면서 울산은 사실상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 News1 DB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