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만에 한국의 아시안컵 결승행을 이끈 손흥민이 소속팀 복귀를 위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독일로 출국하고 있다. 손흥민은 “개인적인 골보다는 팀이 우선이다. 팀이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얻도록 뛰겠다”며 후반기를 맞이하는 각오를 나타냈다. 2015.2.5/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2015 아시안컵을 통해 축구대표팀의 부동의 '에이스'임을 재확인한 손흥민(23·레버쿠젠) 사진은 지난달 31일 열린 아시안컵 결승전 호주와의 경기에서 0-1로 뒤진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린 뒤 환호하는 모습. (뉴스1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