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레니 서울 이랜드 FC 감독의 부름을 받고 프로의 문을 통과한 최오백은 불우한 유년시절의 기억을 갖고 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이 더 감사하고, 절대로 놓칠 수가 없다. ⓒ News1스포츠 / 서울 이랜드 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