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1무 기록…C조 2위와 16강서 격돌잉글랜드 후반 총력전에도 끝내 무승부…씁쓸한 퇴장코스타리카 축구 대표팀 주장 브라이언 루이스(왼쪽)와 잉글랜드 아담 랄라나가 25일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볼 다툼을 하고 있다.© AFP BBNews1=News1관련 키워드월드컵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관련 기사아시아 최초 4골·첫 멀티골·1000번째 경기 승리…기록 싹쓸이 일본[월드컵]한성숙 인사청문회·마이크론 실적발표…이번주(22~26일) 주요일정90분 내내 '기계처럼 완벽' 일본 원팀…튀니지 무너뜨렸다'높이 26m·무게 70톤' 초대형 메시 동상 아르헨티나에 세워져FIFA가 막으면 뭐 하나…일본, 튀니지전 경기장서 또 욱일기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