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표팀이 17일 월드컵 조별예선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가운데 라커룸에서 독일 메르켈 총리와 단체 사진을 찍었다. © 외질 트위터 관련 키워드월드컵관련 기사'최대 이변' 카보베르데 돌풍 계속…우루과이와 비기며 '2경기 무패''2연속 무승부' 이란 감독 "위대한 업적…미래 세대가 기억할 것""함께 만드는 응원 순간"…카스, '2026 월드컵' 맞아 소비자 접점 확대서경덕 교수 "일본의 욱일기 응원, 어리석은 짓…FIFA에 고발할 것"튀니지전 '일본 4골 예언' 적중한 이영표…"부러워하지 않겠다" 감동 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