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모두가 리더가 되야 한다"한국 축구대표팀의 박주영이 1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포즈 두 이구아수 대표팀 훈련장 플라멩고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마친 뒤 코리아하우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4.6.12/뉴스1 © 포즈 두 이구아수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이재상 기자 "AI 전환, 반드시 준비해야"…정부, 중기 AX에 전방위 지원한국마사회, 2026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관련 기사개막 5R 만에 홈 개막전 서울, 시즌 K리그1 최다 관중스노보드 이상호, 시즌 마지막 FIS 월드컵 우승…통산 5승'홍명보호 날벼락' 이강인 쓰러졌다…니스전 발목 부상 교체'월드컵의 해' 첫 출항…홍명보호, 내일 '유럽 평가전' 출국'유럽 행' 앞둔 손흥민, 익숙한 오스틴 상대로 골 침묵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