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이 10일(한국시각) 가나와의 최종 평가전에서 전략 노출을 막기 위해 FIFA에 등록된 번호가 아닌 가짜 등번호를 사용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가짜 등번호가나전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