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아시안 게임-런던 올림픽 이어 다시 주장 선임홍명보호의 황태자 구자철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찬다. 런던 올림픽에 이어 다시 선수단 리더로 팀을 이끌게 됐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정몽규 아웃'에 안방 잃어버렸던 선수들…홍명보호, 차가운 짐 덜었다'월드컵 2주 앞두고' 정몽규 축구협회장 돌연 사퇴 의사 왜?'황인범 투입' 7개월 만의 A매치…'실전 감각'을 깨워라U19 축구대표팀, 키르기스탄‧필리핀‧레바논과 아시안컵 예선'16년 만에 월드컵' 남아공, 수비수만 11명 선발…수비 안정에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