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아시안 게임-런던 올림픽 이어 다시 주장 선임홍명보호의 황태자 구자철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주장 완장을 찬다. 런던 올림픽에 이어 다시 선수단 리더로 팀을 이끌게 됐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내축구관련 기사첫 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삼총사, "어릴 때부터 꿈꿔…책임감 갖고 준비"'이제 진짜 월드컵' 홍명보호, 장도 올랐다…"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기겠다"(종합)'깜짝 발탁' 이기혁 "대표팀에 빨리 익숙해져야…어느 포지션이든 자신"홍명보호, 이제 진짜 월드컵…1진 미국 솔트레이크로 출국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