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레버쿠젠 챔스 진출권 획득손흥민이 시즌 최종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면서 정규리그 10번째 득점을 성공시켰다. 차범근 이후 2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은 손흥민 뿐이다. © News1 조재현 기자관련 키워드해외축구관련 기사"말 타고 왔냐"…홍명보 감독 농담 속 화기애애한 완전체 대표팀유럽서 넘어 온 윤도영 "시차 적응 쉽지 않아…유럽파 형들 대단해"홍명보호 첫 상대는 '가상 남아공' 코트디부아르…2010 월드컵 그때처럼대한축구협회-대한항공,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파트너십 체결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위해 영국으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