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다면 우리 모두의 책임" FA컵 결승 각오 밝혀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FC 바르셀로나). © AFP=News1 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레알관련 기사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K리그1 서울, '바르샤 유소년팀 출신' 수비수 로스 영입황희찬 PSV·이강인 ATM?…이번에는 진짜 팀 옮길까 [해축브리핑]'제한된 기회' 이강인, AT마드리드 이적설…PSG "판매 불가"감독 바꾼 레알, 이번엔 2부리그 팀에 졌다…국왕컵 16강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