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다면 우리 모두의 책임" FA컵 결승 각오 밝혀안드레스 이니에스타(30·FC 바르셀로나). © AFP=News1 관련 키워드바르셀로나레알관련 기사메시보다 빨랐다…'18세230일' 야말, 21세기 라리가 최연소 해트트릭이강인의 PSG, UCL 16강 첼시와 대결…클럽월드컵 결승 후 재회'손흥민 vs 메시 맞대결' 8년 만에 성사…MLS 개막전 나란히 선발 출격'손흥민-메시' 맞붙는다…22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서 격돌손흥민-메시 맞대결 못 보나?…메시, 햄스트링 부상